퇴직금 계산기 | 2026년 평균임금·통상임금 기준 실수령 조회

재직기간과 최근 3개월 급여, 연간 상여금을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비교 및 IRP 절세 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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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업데이트: 2026년 09월 07일 기준

📌 DailyInfo 3분 핵심 요약

  •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공식으로 산정하며 1년 이상 근속 시 발생합니다.
  • 산정된 1일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 법정 퇴직금은 전액 개인형 IRP 계좌로 입금되며, 연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를 최대 40%까지 감면받습니다.

이직이나 은퇴를 앞두고 계신다면 본 퇴직금 계산기를 통해 본인이 받을 법정 퇴직금 예상액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퇴직 직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총액뿐만 아니라 1년간 지급된 정기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의 3개월분을 포함하여 1일 평균임금을 구한 뒤 재직기간에 비례해 산정합니다. 만약 계산된 평균임금이 평소 고정적으로 받던 통상임금보다 낮다면 법적으로 더 높은 통상임금이 적용되어 퇴직금이 늘어납니다.

2026년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기준

내 소중한 근속의 대가, 퇴직금은 얼마일까요?

입사일·퇴사일과 최근 급여를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과 1일 평균임금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퇴직금 간편 계산기

근무 기간과 최근 급여 내역을 입력하세요. 콤마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근로기준법상 퇴사일은 마지막 출근일의 ‘다음 날’로 입력해야 재직일수가 정확합니다.


일


원

월 기본급 300만 원인 경우 3개월분 9,000,000원 입력


원

직책수당, 식대, 연장·야간근로수당 등 비정기적이거나 정기적인 제수당 합산액


원

연간 상여금 총액의 3/12(3개월분)가 퇴직금 산정에 자동 포함됩니다.


원

전년도 출근율로 발생해 퇴직 전 지급받은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가 자동 반영됩니다.


원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을 경우 통상임금(1일분)으로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예상 법정 퇴직금 (세전)
0원

계산 완료

총 계속근로일수:0일
3개월 산입 임금 합계:0원
1일 평균임금:0원
1일 통상임금:0원
실제 적용 기준:1일 평균임금 적용

1. 2026년 퇴직금 지급 기준과 계산 공식

대한민국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에 따르면, 고용주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 근로자에게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퇴직금은 직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해당 기간의 역일수로 나눈 1일 평균임금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산출된 1일 평균임금이 근로자의 1일 통상임금보다 적을 때는 1일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간주하여 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본 퇴직금 산정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법정 산정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또는 통상임금) × 30일 × (총 재직일수 ÷ 365)
  • 지급 필수 요건: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계속근로기간이 1년(365일) 이상인 모든 근로자
  • 적용 사업장 범위: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일용직 구분 없이 1인 이상 전 사업장 의무 적용
  • 법정 지급 기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에 의거, 근로관계 종료일로부터 14일 이내 전액 지급 원칙

2.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산입 항목 비교표

많은 직장인이 월 기본급만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지만 퇴직 전 1년간 받은 정기 상여금과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의 3/12(3개월분)도 법적으로 평균임금 총액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반면 출장비나 자가운전보조금 같은 실비변상적 금품이나 복지포인트 등은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인정되지 않아 제외됩니다. 급여 항목별 퇴직금 산입 여부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구분 항목 예시 평균임금 산입 여부 통상임금 산입 여부
기본 급여 기본급, 직무수당, 직책수당 전액 산입 (최근 3개월) 전액 산입 (소정근로 대가)
연간 상여금 정기 상여금, 성과급(취업규칙 명시) 3/12 비율 산입 정기성·일률성 충족 시 산입
법정 수당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최근 3개월분 전액 제외 (사후 발생 수당)
연차수당 전년도 출근율에 따른 미사용 수당 3/12 비율 산입 제외
비임금성 금품 실비 출장비, 경조사비, 복지포인트 제외 제외

*출처: 고용노동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업무처리지침 및 대법원 판례 기준*

3. IRP 계좌 의무 지급과 퇴직소득세 절세 전략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으로 법정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근로자의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의무 이전 지급됩니다. 단, 만 55세 이후 퇴직하거나 퇴직금 총액이 300만 원 이하인 예외적인 경우에는 일반 입출금 계좌로 직접 수령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일반 계좌로 일시불 수령하면 최소 6%에서 최대 45%의 퇴직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그러나 IRP 계좌로 이전한 뒤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10년 이상 분할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 후 근로소득 정산 과정이 궁금하다면 연말정산 환급액 계산기를 함께 참고하여 세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1. 과세 이연 효과: IRP 계좌로 퇴직금을 이전하는 즉시 퇴직소득세 원천징수가 유예되어 세전 원금 그대로 운용됩니다.
  2. 연금 수령 시 세액 감면: 1년 차부터 10년 차까지는 퇴직소득세의 30%가 차감되며, 11년 차 이후 수령액은 40%가 감면됩니다.
  3. 운용 수익 비과세 혜택: IRP 안에서 발생하는 예적금 이자나 펀드 배당수익에 대해 15.4%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고 연금 수령 시 3.3~5.5%의 저율 연금소득세만 부과됩니다.

4. 퇴직금 분쟁을 피하기 위한 핵심 유의사항

퇴직금은 산정 방식과 청구 시효가 법으로 엄격하게 보호되는 권리입니다. 특히 퇴사 시점과 무단 결근, 지연이자 규정을 미리 알아두어야 회사와의 불필요한 노사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수령 시 반드시 유의할 점

  • 퇴사일 기준 명확화: 근로기준법상 퇴직일은 ‘마지막 출근일의 다음 날’입니다. 예컨대 8월 31일까지 일했다면 퇴직일은 9월 1일이 되므로 3개월 역일수 계산 시 날짜를 하루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임금체불 지연이자 연 20%: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 협의 없이 퇴직금을 주지 않으면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다음 날부터 연 20%의 지연이자가 가산됩니다.
  • 무단결근에 따른 평균임금 왜곡 주의: 사직서를 제출하고 회사의 승인 없이 무단 결근하면 결근 기간 무급 처리로 3개월 평균임금이 급락할 수 있으므로 공식 인수인계 절차를 준수해야 합니다.
  • 퇴직금 청구 소멸시효 3년: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0조에 따라 퇴직금 청구권은 퇴직일로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하므로 기한 내에 정산을 마쳐야 합니다.
💡 [추천 Tool] 대출이 남아있거나 상환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조기 상환 비용을 절감해 보세요.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퇴사 전 1년간 지급된 정기 상여금과 연차수당 명세서를 확보해 3/12 금액이 평균임금에 제대로 포함되었는지 확인하고, 기본급 위주의 임금 체계라면 1일 통상임금(월 통상임금÷209×8)과 비교해 더 유리한 금액으로 퇴직금을 청구하세요.

🧠 이해도 체크 O/X

1. 퇴직 직전 3개월 평균임금이 평소 받던 1일 통상임금보다 적을 경우에도 반드시 평균임금으로만 퇴직금을 계산해야 한다.

👉 정답 및 해설 확인하기
정답: [X]
💡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 참고·확인 가능한 공식 출처

✅ 실제 출처 원문을 직접 확인해 교차검증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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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세무·법률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책 및 세법 기준은 발표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투자 전 반드시 관련 기관 공식 발표 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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