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계산기 | 비례배정 5사6입과 마통 이자 손익분기점

비례배정 5사6입 기준 예상 주수와 환불 기간 마이너스 통장 이자를 반영해 공모주 실질 순수익과 손익분기점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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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업데이트: 2026년 09월 13일 기준

📌 핵심 포인트 미리보기

  • 청약 증거금과 비례 경쟁률을 바탕으로 5사6입 방식의 비례 배정 주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 환불일수(2일·4일)와 마이너스 통장 대출 금리를 반영해 실질 금융 비용을 즉시 계산합니다.
  • 증권사 청약 수수료를 차감한 뒤 상장일 예상 주가에 따른 최종 순이익과 본전 상승률을 제공합니다.

청약 증거금 규모별 4일간 마이너스 통장 이자 비용 (연 5.0% 기준) (원)


공모주 청약은 비례 배정 경쟁률과 대출(마이너스 통장) 이자 비용에 따라 실제 손에 쥐는 순수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본 공모주 청약 계산기는 5사6입 비례 배정 원칙과 균등 배정 예상 수량을 결합하고, 청약 환불 기간 발생하는 대출 이자와 증권사 수수료를 한 번에 계산해 드립니다. 무리하게 대출금을 투입하기 전 상장일 목표 주가 대비 실질 세전 순이익과 손익분기점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공모주 실전 투자 도구

마통 이자 빼고 나면 과연 얼마나 남을까요?

공모가, 청약 수량, 비례 경쟁률을 입력하면 5사6입 배정 주수와 대출 이자 차감 후 최종 순이익을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공모주 청약 순수익 계산기

아래 정보를 입력하면 배정 주수와 실질 손익분기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원

주

증거금율 50% 기준 필요 증거금이 자동 계산됩니다.

: 1

주

균등 미배정 또는 추첨 탈락 예상 시 0을 입력하세요.

%

자기 자본으로만 청약하는 경우 0을 입력하세요.

원

주요 증권사 온라인 일반 등급 기준 2,000원 (미배정 시 통상 면제)

%

예: +100%(공모가 대비 2배 따블), +300%(따따블 4배)

예상 최종 순수익 (비용 차감 후)
0원

계산 완료

총 필요 청약 증거금 (50%)0원
예상 배정 주수0주 (비례 0주 + 균등 0주)
비례 배정 계산값 (단수주)0.00 (5사6입 적용)
대출 이자 비용 (환불일까지)0원
청약 수수료0원
상장일 총 평가 차익0원
본전 달성을 위한 최소 상승률0.0%

공모주 비례배정과 5사6입 계산 원리

국내 공모주 일반 청약은 전체 배정 물량의 50% 이상을 균등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증거금 납입 규모에 따라 비례 배정하는 복수배정 방식을 취합니다. 비례 배정은 신청 주수를 최종 비례 경쟁률로 나누어 산출하며, 이때 발생하는 소수점 처리에 금융투자업계 표준 관행인 ‘5사6입’ 원칙이 적용됩니다.

5사6입은 소수점이 0.6 이상이면 올림 하여 1주를 추가 배정하고, 0.5 이하이면 버리는 배정 룰입니다. 다만 증권사에 따라 잔여 단수주가 부족할 경우 소수점이 높은 순서대로 안분하거나 추첨을 진행하므로, 통상 0.6 이상을 안정적인 1주 확보선(가성비 청약선)으로 간주합니다.

청약 신청 주수 비례 경쟁률 단순 계산값 5사6입 적용 결과 필요 주수 판단
1,000주 2,000 : 1 0.50 0주 (버림) 1주 배정 불가 권역
1,200주 2,000 : 1 0.60 1주 (올림 배정) 최소 자금 가성비 청약선
3,200주 2,000 : 1 1.60 2주 (1주+올림 1주) 안정권 배정 구간
4,000주 2,000 : 1 2.00 2주 (정수 배정) 추가 단수주 혜택 없음

*출처: 금융투자협회 증권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및 주관사 청약 공고*

마이너스 통장 대출 이자와 환불일수(2일 vs 4일)의 손익분기점 영향

비례 청약 자금을 조달할 때 가장 중요한 변수는 청약 마감일부터 환불일까지의 소요일수입니다.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청약이 끝나 목요일·금요일에 환불되는 종목은 대출 이자가 2일치만 발생하지만,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청약이 끝나 주말을 넘겨 월요일·화요일에 환불되는 일정은 이자 비용이 4일치로 정확히 2배 급증합니다.

특히 공모가가 낮거나 비례 경쟁률이 극단적으로 치솟은 종목은 1주를 받기 위해 수천만 원의 증거금을 묶어야 합니다. 이 경우 상장일 주가가 공모가 대비 50% 이상 급등하더라도, 발생한 마이너스 통장 이자와 증권사 수수료를 차감하면 실질 순이익이 마이너스(역마진)로 전환되는 ‘수익 역전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약 증거금 규모 연 5.0% 기준 1일 이자 2일 환불 이자 비용 4일 환불 이자 비용 (주말 포함) 이자 격차 (추가 비용)
1,000만 원 1,370원 2,740원 5,480원 +2,740원
3,000만 원 4,110원 8,220원 16,440원 +8,220원
5,000만 원 6,850원 13,700원 27,400원 +13,700원
1억 원 13,700원 27,400원 54,800원 +27,400원
2억 원 27,400원 54,800원 109,600원 +54,800원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및 대출이자 일할 계산식 기준*

주요 증권사 공모주 청약 수수료 및 환불 정책 (2026년 기준)

2026년 9월 현재 국내 주요 증권사의 모바일(MTS) 및 온라인 청약 수수료는 일반 고객 기준 건당 2,000원 수준으로 정착되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시 수수료 부과 체계와 계좌 개설 마감 기준을 사전에 점검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비용이 누수될 수 있습니다.

  • 배정 실패 시 수수료 환불: 미래에셋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대다수 증권사는 온라인 청약에서 1주도 배정받지 못한 경우 청약 수수료를 징수하지 않습니다.
  • 우수 등급 고객 면제: 증권사별 직전 분기 평잔 자산, 급여 이체, 연금계좌 납입 요건을 충족한 우대 고객은 건당 2,000원의 청약 수수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 영업점 및 유선 청약 차등: 영업점 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청약할 경우 건당 4,000원~5,000원의 수수료가 청구되므로 반드시 비대면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야 합니다.
증권사명 온라인 기본 수수료 오프라인(창구) 수수료 미배정 시 수수료 부과 여부 비고
KB증권 2,000원 5,000원 면제 VIP·베스트 등급 무료
한국투자증권 2,000원 5,000원 면제 프라임 고객 이상 면제
미래에셋증권 2,000원 5,000원 면제 실버 등급 이상 면제
NH투자증권 2,000원 5,000원 면제 나무멤버스 또는 탑스 등급 무료
신한투자증권 2,000원 5,000원 면제 클래식 이상 우대 면제

*출처: 각 증권사 공시 부가수수료 안내 기준 (2026년 9월 확인)*

공모주 비례 청약 시 반드시 유의할 점

공모주 비례 청약은 목돈을 단기간 운용하는 만큼 비용 구조와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상장 당일 변동성과 자금 기회비용을 간과하면 기대했던 수익 대신 손실을 볼 수 있으므로 다음 항목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전 청약 전 필수 점검 리스트

  •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 확인: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뿐 아니라 상장 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10% 미만으로 낮은 종목은 상장 첫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공모가를 밑돌 위험이 있습니다.
  • 환불 4일 종목의 손익분기점 재확인: 목요일·금요일 청약 종목은 대출 이자가 4일간 부과되므로, 배정받은 주식의 본전 주가 상승률(손익분기점)이 최소 15~30% 이상 올라야 수익이 나는 구조가 됩니다.
  • 단수주 배정 탈락 가능성: 5사6입 원칙상 0.6 이상이라도 동점 청약자가 몰려 증권사의 잔여 주식이 고갈되면 추첨으로 전환되어 1주를 배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파킹통장 기회비용 고려: 마이너스 통장을 쓰지 않고 본인 현금을 쓰더라도, 연 3%대 파킹통장이나 발행어음 CMA에 예치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며칠간의 이자 수익을 포기하는 셈이므로 실질 기회비용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청약 제비용을 꼼꼼히 비교해 보셨다면, 매매 체결 시 발생하는 세금과 수수료 체계를 정리한 주식 매매수수료 계산기 글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추천 Tool] 실전 매도 시 발생하는 유관기관 제비용과 세금이 궁금하다면? [주식 매매수수료 계산기 | 2026년 거래세율 반영 실질 수익률]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 바로 써먹는 실전 팁: 비례 청약 시 환불일이 주말을 낀 4일인 종목은 2일 종목보다 대출 이자 비용이 정확히 2배 발생합니다. 계산기에서 산출된 비례 1주 배정 기준 필요 주가 상승률(손익분기점)이 20%를 초과하면서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10% 미만으로 낮다면, 무리한 대출 풀 청약보다는 1주 가성비(단수주 0.6 이상) 구간만 맞추거나 최소 증거금만 투입하는 균등 청약으로 선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잠깐,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세요

1. 공모주 비례배정에서 소수점이 0.6 이상이면 5사6입 원칙에 따라 1주 올림 배정 가능성이 높다.

👉 정답 및 해설 확인하기
정답: [O]
💡 국내 증권업계 관행상 5사6입 원칙이 적용되어 소수점 0.6 이상 구간은 1주 올림 배정 우선 대상이 되며, 0.5 이하는 통상 버림 처리됩니다.

2. 주요 증권사 온라인 공모주 청약 시 배정 주수가 0주(미배정)이더라도 2,000원의 수수료가 무조건 부과된다.

👉 정답 및 해설 확인하기
정답: [X]
💡 미래에셋, KB, 한국투자, NH투자 등 대다수 증권사는 온라인 청약 후 주식을 1주도 배정받지 못하면 청약 수수료를 전액 면제합니다.

📎 참고·확인 가능한 공식 출처

✅ 실제 출처 원문을 직접 확인해 교차검증한 내용입니다.

💬 더 궁금한 점이나 다른 관점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다음 글에 반영하겠습니다.

※ 본문은 정보 전달을 위한 자료이며 투자·세무·법률적 결정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제도·세법 기준은 발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투자 전에는 관련 기관의 공식 자료나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드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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